C&중공업은 목포조선소 건설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C&우방은 부동산경기침체에 따른 미분양 아파트 증가와 분양미수금 증가로 인한 유동성 부족으로 워크아웃을 신청했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10월말 현재 C&중공업의 신용공여액은 제1금융권에 4137억원, 제2금융권에 384억원 합쳐서 4521억원이다.
C&우방은 1금융권 신용공여액이 377억원 2금융권 722억원으로 합쳐서 1099억원을 갖고 있다. 여기에 C&우방 관련 PF대출 3459억원은 제외됐다.
이에 따라 주채권은행은 회사가 제출한 정상화 사업계획서를 검토해 오는 12월 3일 제1차 채권금융기관 회의를 소집,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개시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