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미나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열리며 법무법인 지평지성의 황승화 변호사와 홍성준 변호사가 발제자로 나선다. 또 정수근 GS건설 변호사, 신명재 KB 프로젝트금융부 팀장, 김창희 원광대 교수, 이병국 소시어스 대표이사, 두성규 건설산업연구원 실장 등이 나서 열띤 토론을 펼친 예정이다.
세미나는 최근 미분양 등으로 인한 건설업계의 경영난과 관련해 'PF건설사업의 위기와 법적쟁점', '건설회사 회생과 M&A'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