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후 6시2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기업은행 나우식 과장
: 3년만기 4.70-5.20%, 5년만기 4.85-5.35%
그동안 국채발행물량부담과 채안기금논의 등으로 약세를 제공한 원인들이 금리를 과도하게 끌어 올렸다는 인식과 함께 한은과 정부의 다른 형태의 정책 기대감이 시장약세를 되돌린 한주로 이번주도 이런한 기대감과 함께 큰 변동성을 보일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의 급등락 장세가 보여주듯이 시장에 대한 확신도 어렵고 시장을 받쳐줄 만한 수급도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로 외국계은행을 중심으로 북클로징이 이어지고 있어 가격변동이 심한 한주가 예상된다.
◆ 도이치뱅크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4.80-5.10%, 5년국고채 4.95-5.25%
월요일 한은이 발표하는 게 이슈다. 다만 월말로 가고 지표에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 디플레이션으로 갈 가능성 때문에 채권시장 강세로 가는 데에 문제가 없다. 정부당국이 금리 하향 안정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 ING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4.90-5.20%, 5년국고채 5.00-5.30%
환율과 대외변수가 중요하다. 채권에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환율 높아지는 데다 외국인이 국내 자산 팔고 나가는 점은 불안하다. 다만 금리 인하 기대가 있으니깐 급격히 밀리지는 않을 것이다.
◆ 우리투자증권 박종연 애널리스트
: 3년국고채 4.80-5.10%, 5년국고채 4.90-5.25%
금리 하락세를 예상한다. 최근의 10월말을 저점으로 해서 금리가 수급 불안으로 올라왔다. 지난주 되돌렸다.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는 채권수익률이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가운데 마찰적 요인으로 금리가 상승했다. 이번주 채안펀드 발표 이후 불확실성 해소될 것이다. 12월 금통위 금리인하 기대와 지준율 인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 신한BNP자산운용 변영호 차장
: 3년국고채 4.85-5.05%, 5년국고채 5.00-5.20%
강세 분위기 이어진다. 월말에 나오는 지표에 대한 기대가 있다. 이에 따른 12월 금통위 기대감이 있다. 채안펀드 발표가 실망스럽지만 않다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