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장작, 조개탄, 석탄, 가연성 쓰레기 등을 연소시키는 화실과 기름을 연소시키는 화실이 분리돼 있어 기름 열교환기 속으로 장작의 화염과 연기를 내보내지 않으며, 그을음 등에 의한 열 교환 능력 저하가 없어 열손실이 적다.
특히 화목 연소실은 열교환기를 세 번에 거쳐 나가는 횡형 3PASS 연소방식이어서 기존의 일반 화목보일러에 비해 열효율을 더욱 높였다.
또한 화목 투입구와 연소실을 크게 제작해 하루 2회 정도만 나무를 투입하면 하루 난방이 가능하다. 불에 대한 내구성 강화를 위해 연소실 안에 물이 흐르는 수관 로스톨을 적용했으며 장작, 조개탄, 석탄 등의 여러가지 고체 연료도 연소가 가능해 농어촌 등에 안성맞춤인 보일러다.
한편 과열안전, 동파방지, 저수위 조절 기능 등의 자동제어 콘트롤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보일러 내의 수온감지를 통해 자동으로 공기량을 조절함으로서 한번 투입한 땔감이 장기간 서서히 연소돼 연료 절감은 물론 편리성도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국 360여개의 대리점 영업망을 통한 제품 구매 및 문의가 가능하고 전국 2000여명의 A/S 요원을 통해 언제든지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더욱 경제적이고 편리하며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