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07.75엔, 2.69% 상승한 7910.79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급락한 미국 증시의 한파로 초반 3% 이상 급락하며 7400선까지 밀려났지만, 오후 씨티그룹의 M&A 가능성이 시장에 전해지면서 다음날 미국 증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주문이 확대됐다.
오후 한때 7994.68엔까지 치솟으며 8000선 회복이 기대됐지만, 결국 7900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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