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전경련에 따르면 이번 APEC 최고경영자 회의는 아태지역 최고경영자 700여명도 아태지역 정상들과 함께 경제위기의 원인과 대처방안을 놓고 활발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APEC은 아태지역의 무역 및 투자활성화를 위해 논의해온 아태자유무역지대(FTAAP Free Trade Area of Asia Pacific) 창설 건도 진전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 G-20 정상회의에서 무역과 투자와 관련된 새로운 장벽을 더 만들지 않는 '동결(Stand-Still) 선언'을 제안한 이명박 대통령은 APEC 최고경영자 회의에서 아시아 경제의 부상과 세계경제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대표단은 아태지역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중남미 기업들과의 자원, 에너지 분야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발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