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18일 서산 현대 파워텍에서 동호회원과 일반인 고객 등 60여명을 초청, 제네시스 쿠페와 인피니티 G37 쿠페, 렉서스 GS350의 비교 시승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비교 시승 행사에서 슬라럼, 선회, 코너링 브레이크, 최대 가감속 등 다양한 코스에서 비교하도록 했다.
또한 전문 드라이버 한 명이 시승 차량에 동승해 테스트 코스의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주행 성능 체험을 도왔다.
이날 시승에 참가한 한 고객은 "고가의 수입 스포츠카와 비교해 보더라도 제네시스 쿠페의 코너링 조정 안전성, 브레이크 성능, 일반 주행 성능 등이 가장 우수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제네시스 쿠페는 지난달 13일 출시 이후 현재까지 2000대가 넘게 계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