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68,50포인트, 3,68% 급등한 1927.61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 전용인 B주 시장의 상하이B지수는 전날보다 4.26포인트, 4.30% 상승한 103.22로 마감했다.
주말 발표된 경기 부양책이 주택 및 철도 건설 등 인프라 부문에 대규모 지출로 귀결될 것이란 기대감에 관련주가 급등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상하이지수가 이번 주 혹은 다음 주까지 2000선을 넘어 2100선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