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옵션만기일 충격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다소 우세한 상황에서 증시는 2차상승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재차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충돌하면서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반토막을 넘어 심지어 4분의 1토막난 개인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망설이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를 위하여 대대적인 복구 전략을 펼치고 있는 곳이 있어 장안에 화제다.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에서는 지난달 10월부터 릴레이 매매형태로 손실복구를 위한 특별프로젝트를 마련하고 개인투자자들에게 추천종목을 제시하고 있다.
카페를 주관하는 미래창조는 지난 4년동안 거래소 우량주만을 고집스럽게 추천해오고 있으며 최근 개별주 중심의 타오게이트 전문가를 초청하여 많은 수익을 거두고 있는데 두산인프라코어 +30%, 대우조선해양 +25%, 효성 +30%, posco +10%, 메리츠화재 +10% 용현BM +10% 등 라이브방송과 직장인을 위한 휴대폰 문자추천을 통해 지난 10월~11월간 많은 수익을 주고 있다.
다음카페에서는 종목추천을 남발하지않고 1~2종목으로 압축추천, 적극 공략하여 손실본 개인투자자들의 복구전략에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특히, 최근 20 여개종목을 추천하여 18 개종목에서 수익을 거두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개별주를 주로 공략하는 타오게이트는 "개인투자자들은 옵션만기일이후 흐름을 살핀후 투자에 가담하는게 좋다.
손실이 큰 개인투자자들은 박스권매매를 통해 파도타기를 하면서 손실을 만회하여햐 한다"고 강조하면서 "만기일이후 2차상승파동이 전개되지 않을경우 개별주 장세 펼쳐질수 있다" 고 전망하고 있다.
그는 또 "연말과 내년초까지 900~1200 까지 지수등락을 이용하여 거래소와 개별주를 번갈아가며 순환매에 주력할 것"을 조언하고있다.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 )에서는 현대중공업, 삼성물산, 하이닉스, 기아차, 한진해운 등을 관심주로 제시했다.
단타매매를 주로하는 전업투자자와 일상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추천종목을 무료로 매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