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10월 건강보험이 적자를 기록했지만 하반기 통상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오는 15일 발표될 원외처방도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10월 건강보험 적자, 누적수지 양호
- 10월 건강보험 재정 1,067억 적자 기록
: 통상 건강보험 재정은 하반기로 갈수록 적자가 나타나고, 적자폭이 커짐
- 건강보험 재정은 10월 당기수지 1,067억 적자, 누적수지 2조 3천억 흑자로 양호
◆ 건강보험으로 미리 보는 원외처방
- 10월 건강보험 중 약국의 청구액은 5,928억으로, yoy 5.7%, mom 4.6% 증가
- 약국 청구액은 원외처방 조제액에 해당하므로, 15일 발표될 10월 원외처방 조제액의 성장율도 전년대비 10%에 가까운 견조한 성장율 예상.
◆ 경기둔화시 "Portfolio에 더욱 약이 되는 제약주"
- 향후에도 유한양행, 종근당, 동아제약을 중심으로 한 실적 호조세가 지속 예상
: CSD에 따르면, 상위 제약사일수록 영업사원의 병의원 방문율 순위에는 변동 없어
- 유한양행(TP 224,000원), 종근당(TP 25,000원)을 Top Picks로 추천함
: 유한양행은 향후 실적 전망을 상향조정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