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스트 역할을 맡았고,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이준용 대림 회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장단은 이번 회의에서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대책 및 미국 오바마 대통령 당선이후 한미간 통상 무역정책 변화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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