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병계약으로 내년초 출범할 통합법인은 1조 6000억원(6월말기준)이라는 업계 11위 규모의 자산과, 16.4%(6월말 재무제표 기준)의 조정자기자본 비율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본을 보유하게 된다.
특히 이번 합병이 완료되면 안정적인 자본 구조와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구비하게 돼 신용등급 조정이나 자금조달에도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효성캐피탈은 공작기계 리스 부문에, 스타리스는 의료기기 리스 및 오토리스 부문에서 선두를 점하고 있는 기업이다.
효성관계자는 "새로이 출범할 통합법인은 사업 경쟁력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게된다"며 "이번 합병은 그룹이 여신금융전문업 사업을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의 한 축으로서 금융사업을 강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