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역외 NDF선물환율이 1320/1330원에서 거래를 마친 가운에 현물환율은 국내 증시 상승세에 맞물려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1318.50/80원으로 전날보다 10.30/0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1월물은 1319.00원으로 전날보다 6.0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23.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5.80원 하락 출발한 이후 하락세를 견지하고 있다.
국내증시는 1160선을 회복하면서 장초반 2.5%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면서 주말 다우지수 급등에 반응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증시 상승세와 더불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불안감이 남아있어 양방향성이 열린 변동성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