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에서 허태학 사장은 "단순히 백두대간 종주의 의미를 넘어 도전과 창조의 신조직 문화를 구축하여 제2창업 비전 실현의지를 더욱 확고히 하자"고 강조했다.
삼성석유화학은 지난 해 제2 창업을 선언, 글로벌 에너지 · 화학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신규 사업에 대한 도전의식 함양 및 신조직 문화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 5월 16일 진부령에서 지리산까지 총 670km(개방 구간에 한함)에 이르는 백두대간을 릴레이 방식으로 전임직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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