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동안 신흥시장국을 중심으로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던 수출도 세계경기 위축으로 신장세가 약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경상수지는 상품수지 흑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서비스수지 적자도 줄어들면서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물가에 대해서는 "국제원자재가격 하향 안정, 경기 둔화 등으로 상승압력이 줄어드는 데다 그동안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도 점차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돼 오름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최근의 국내 경기에 대해서는"내수가 부진하고 수출도 둔화되는 모습"이라고 판단했다.
반면 소비자물가는 국제원자재가격 급락의 영향으로 오름세가 둔화됐으나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나타내는 근원인플레이션은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