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기준금리를 4.25에서 0.25%포인트 낮춰서 앞으로 4%로 조정하고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했다.
경제상황을 보면 우선 실물쪽에서는 국내 경기는 최근 들어 수출증가율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다. 소비 투자 같은 내수도 부진하다. 경기가 상당히 빠르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초부터 선진국에 나가는 수출이 약화되고 있습니다만 최근에도 신흥시장국에 나가는 수출도 성장세가 약화되고 있고 반도체, 자동차, 컴퓨터 등 주력수출품목도 부진하다. 소비는 최근에 취업자증가가 10만명대로 떨어지고 주식가격도 떨어지고 그동안의 가계채무상황부담도 높아져있는 데다가 금융시장도 불안해서 소비심리가 상당히 좋지 않다. 물가는 소비자물가는 지난 7월에 일년전에 비해 5.9%까지 상승했습니다만 그 후 상승률 낮아져서 지난 10월에는 4.8%를 보였다.그동안의 원/달러 환율은 많이 올랐지만 국제유가가 크게 떨어졌고 경기가 둔화되면서 물가상승압력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다. 다만 금년 78월까지의 원유가격 상승 여파가 남아있고 환율도 올라서 석유류, 채소과일을 제외한 근원인플레이션을 5.2%를 상승을 보여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
금융쪽에서는 한국은행과 미국 FRB간의 통화스왑 계약 체결 합의가 됐지만 그 후 환율, 주가 등 가격변수 움직임이 기대만큼 안정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 매각 이런 것들이 계속되고 있고 또 한편에서는 국내 금융시장에서도 신용위험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면서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한국은행이 그동안 여러가지 방면으로 유동성 공급을 늘렸고 10월에 두번에 걸쳐 1%포인트 금리인하가 있었지만 시간이 필요한 것 같지만 회사채 cd cp등 그효과가 충분히 나타나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경제를 살펴보면 전세계 경제가 시간이 지날 수록 전망이 나쁜전망이 나오고 있다. 우리의 수출 전망도 시간이 지날 수록 나빠지는 그런 쪽으로 수정이 되고 있고,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이 언제쯤 진정이 될지도 현재로는 언제 시점을 딱히 자산있게 말하기는 어렵다. 앞으로 수출 증가율이 떨어지면서 우리나라 경제성장률도 상당히 빠르게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물가쪽은 그동안의 상승한 원달러 환율이 여파가 좀 있을 것으로 봅니다만은 국제원자재가격이 크게 떨어졌고 경기가 둔화될 것이기에 물가상승압력은 시간이 지날 수록 완화될 것이다. 내년 중간정도 가면 물가상승률이 내년 중반, 하반기에는 물가상승률이 3%대로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금년 4/4분기 경상수지 흑자 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년에도 수출은 좀 부진하겠지만 원자재가격이 내려갔고 환율이 올라간 가격경쟁력 강화효과도 있고 국내 경제가 안좋으면 수입이 위축해 경상수지 적자날 정도는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다.
앞으로 통화정책은 벌써 모두 1.25%포인트 인하했으니 이것이 금융시장에 시장금리가 하락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하고 금년 내년 상반기에 국내경기가 과도하게 위축되지 않도록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통화정책은 지금부터 내년중반 물가상승률이 내려가서 내년 하반기는 3%대로 들어오지 않을까했는데 그런 것을 기반으로 금융시장, 내수기반이 우리나라경기를 지나치게 약화시키지 않도록 유의해 가면서 운용해나가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