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4일 오후 7시 15분(동부시각) 현재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캔터키 주에서 공화당 매케인 후보가 54%의 득표율을 기록, 민주당 오바마 후보를 9% 차이로 앞서고 있다.
오바마 후보는 45%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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