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은 협력업체에 기술 개발 비용과 인력을 지원해 주요 부품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협력업체와의 상생경영을 통해 부품의 해외의존도를 낮추고 비용절감에 성공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STX조선 김강수 사장은 “STX조선은 출범 초기부터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선택의 문제가 아닌 경쟁력 강화와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으로 인식하고 실천해왔다"고 말했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대상’은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으로 지난 2004년 제정한 상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