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짝박사 무료 증권대학 및 투자설명회 개최
[뉴스핌=홍승훈기자] 애플투자증권이 창립기념으로 증권업계 스타강사인 일명 '홀짝박사'를 초빙해 무료 증권대학 및 투자설명회를 연다.
회사측은 변동성이 큰 요즈음 장세 속에에 개인투자자들의 손실 만회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애플투자증권 관계자는 "증권대학은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6시간씩 각 기수별 40명 정원 선착순 모집으로 개인투자자의 수익률을 제고하고 직접투자에 필요한 실질적인 매매 기법과 우량종목을 발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증권 초보자들을 위해 홀짝박사의 '2009년 한국증시전망 및 투자전략'을 무료 공개강연회를 통해서도 만날 수도 있다. 1차 무료 공개강연회는 오는 9일 오후 2시 강남섬유센터 17층에서 진행되며 2차는 11월15일 명동YWCA, 3,4차는 12월6일과 13일에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열 예정이다.
애플투자증권 창립기념 홀짝 박사 초청 공개강연회 및 증권대학 무료 수강은 애플투자증권 홈페이지(www.applefn.com)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02)3215-9757, 3215-9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