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의 사내 봉사단체인 '나눔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 임직원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직접 헌혈에 참여한 박갑재 SK브로드밴드 공공영업실장은 "수혈을 필요로 하는 수많은 환자들에게 새 삶을 주는 헌혈행사에 많은 SK브로드밴드 임직원이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04년 9월 사내 자원봉사단체인 '나눔회' 발족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회사 차원의 자원봉사단을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기업의 사회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