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한국전자금융(NICE)과 제휴를 맺고 메리츠CMA 카드로 지하철역, 편의점 등 전국 약 4400 여 곳에 설치된 한국전자금융 '은행공동 현금인출기' 또는 '나이스 현금지급기'를 이용해 24시간 언제나 CMA계좌에서 현금을 출금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용가능 시간은 시스템 점검시간인 오후 11시 30분부터 자정인 오전 12시 30분과 오전 6시부터 7시를 제외하고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최인엽 신채널사업팀장은 "메리츠증권의 종합자산관리(CMA)계좌가 기존 은행ATM기를 통한 출금서비스에 덧붙여 한국전자금융(NICE) 현금지급기까지 확대됨으로써 은행보통계좌와 같은 수준의 이용편의성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