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후 2시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삼성투신 박성진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4.0-4.40%, 5년국고채 4.0-4.40%
채권금리가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정부가 시스템리스크로 전이되지 않도록 여러 대책을 내놓고 있다. 정부의 행보가 느리다고 보기 어렵다. 현재의 시장 분위기는 과장된 측면이 있다. 11월 기준금리는 25bp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의 신용프리미엄은 과장된 것이기 때문에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경상수지 흑자와 은행채 수급개선, CDS프리미엄 축소 등에 힘입어 은행채스프레드는 200-250bp로 축소될 듯하다.
◆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4.0-4.60%, 5년국고채 4.30-5.0%
11월에도 강세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금리인하 가능성은 열려있다. 11월에도 기준금리인하 가능성이 있다.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려도 기준금리가 4.0%이기 때문에 지표금리가 많이 내려가기는 어렵다. 지표채권은 제한적 강세를 보이고 비지표나 크레딧물의 스프레드가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스프레드 축소를 위한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 신한NNP자산운용 고준호 이사
: 3년국고채 4.10-4.50%, 5년국고채 4.15-4.55%
11월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더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 그동안 3,5년 지표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여왔는데 이 추세는 좀더 이어질 것 같다. 장단기금리 스팁현상은 기준금리 인하사이클을 마감할 때까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단기물은 전체적으로 강해지려면 시간이 좀 필요할 듯하다. 건설업체 등의 회사채스프레드는 좁혀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투신사로는 채권형펀드는 MMF로 자금이 들어온다.
◆ 한국시티은행 오석태 부장
: 3년국고채 4.10-4.60%, 5국고채 4.15-4.80%
10월만은 못하지만 11월에도 불안은 지속될 듯하다. 원화유동성 부족이 더할 수 있다. 11월에도 기준금리를 적어도 25bp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뭔가 시장에 문제가 있다. 채권시장이 안정되려면 무엇가 더 필요하다. 미국은 발벗고 유동성공급에 나서고 있다. 한국은행의 인식은 시장보다 더 안이한 것 같다.
◆ ING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4.40-4.70%, 5년국고채 4.60-4.90%
기준금리인하 기대가 크다. 금리인하를 할 것으로 보인다. 지표채권은 금리인하 기대감이 많이 반영돼 있다. 비지표를 중심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잇다. 11월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 인하폭은 25bp정도가 될 듯하다. 스왑시장은 좀 쉬어갈 듯하다. CD금리가 하락하기 시작해 단기물을 중심으로 IRS레이트도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