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천안지점(이재성 지점장)은 충청권 최초의 종합자동차 공장인 현대자동차 승용차 전문공장이 인근(충남 아산시 인주면 금성리 123번지)에 위치한 현대차그룹의 거점지역이다. 앞으로 이 곳도 공장임직원과 협력사들 그리고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수준높은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천안지점 오픈 행사에는 제갈걸 사장을 비롯, 강태봉 충청남도 의회 의장, 이문희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부사장, 제갈종호 현대자동차 충남지역 본부장, 이영호 기아자동차 대전충남지역 본부장 등 50여명의 기관 단체장 및 기업체 대표, 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갈걸 사장은 “최고의 교통도시 월드베스트 천안에 오픈하는 천안지점은 지역고객에게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수준높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금융발전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금융시장이 현재 글로벌 금융위기의 파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령화되고 있는 인구구조, 부동산 중심의 가계자산구조, 그리고 기업들의 우수한 실적 등을 고려할 때 한국금융산업의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며 “이런 전망 하에 HMC투자증권은 불황기에 투자하고 호황기에는 위험에 대비한다는 경영원칙을 가지고 이번 천안지점을 비롯 주요지역에 선별적으로 지점을 잇달아 개설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천안지점 이재성 지점장은 “HMC투자증권 천안지점을 최고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1년내 중부권내 최고의 지점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설명 : 30일 HMC투자증권 천안지점 오픈행사에 제갈걸 사장(왼쪽에서 6번째)이 내•외빈 참석인사들을 모시고 축하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