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차가 다음달 28일까지 투싼 2009 업그레이드 출고 고객 중 10명을 선정해 크리스마스 기간 홍콩으로 초대한다.
29일 현대차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인 홍콩(Christmas in HONGKONG)'이라 이름붙은 이번 이벤트는 선정된 고객들을 12월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 자유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투싼 2009 업그레이드 고객들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명(1인 2매, 총 20명)이 선정된다.
현대차는 지난 24일 ▲ 17인치 알루미늄 휠, 인조가죽 시트 적용 등 내외장 디자인을 고급화하고 ▲ USB & iPod 단자, 패닉기능 등 편의사양을 추가 적용했으며 ▲ 가솔린 모델의 연비를 개선한 투싼 2009 업그레이드를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