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주가가 워낙 크게 하락해 감소하게 된 자기자본을 확충할 필요가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미쓰비시UFJ 측은 보통주를 6000억 엔 한도로 주가 동향을 보면서 내년 11월까지 발행할 예정이며, 우선주는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사채 형태로 3900억 엔을 오는 11월에 제3자 배정 형식으로 발행한다.
아직 우선주를 배정받을 주체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은행 측은 밝혔다.
이날 미쓰비시UFJ의 주가는 100엔 폭락한 538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