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마이크론은 27일 3/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2450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당기순손실 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LG마이크론측은 "3/4분기 전체 매출은 PCB 실적이 3개월분 모두 반영되면서 전분기 대비 19% 신장한 2450억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업황악화, 신규라인 증설 등으로 인한 수익감소로 전분기 대비 54% 하락한 116억에 머물렀다.
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3분기말 환율상승 영향으로 외화환산손실(영업외비용)이 증가해 102억의 손실을 냈다.
당기순손실도 89억원이 발생해 직전분기인 2/4분기 66억원 손실보다 커져 적자가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