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기아차는 27일 신개념 CUV 쏘울(SOUL)의 홍보대사에 탤런트 김명민씨와 원더걸스의 선예씨를 위촉했다.
27일 기아차는 김명민씨에게 바닐라쉐이크 쏘울을, 선예씨에게 체리흑색 쏘울을 각각 전달했다.
탤런트 김명민씨는 "쏘울을 처음 본 순간 대한민국에서 이런 차가 나올 수 있구나 하고 탄성이 절로 나왔다"며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선예씨 역시 "기대 이상으로 귀엽고 스포티한 디자인의 쏘울을 직접 운전해 보니 내부도 상당히 넓고, 시승감도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2일 출시된 쏘울은 본격 계약을 시작한지 한달 만인 지난주까지 5500여대가 계약되며 인기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