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최근 매출액의 69.62%에 해당하는 규모로써 향후 1년 동안 매월 6억 원(부가세 별도)에 해당하는 솔루션을 공급한다.
클루넷의 CCN(Cloud Computing Network)서비스는 차세대 CDN(Contents Delivery Network)서비스로 최신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CDN 서비스 대비 네트워크의 효율성이 높아서 절반의 비용으로 최소 2배 이상의 전송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어 국내외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솔루션 공급에는 회선비용을 절반가까이 줄일 수 있는 CCN서비스와 함께 스토리지, 보안솔루션, 저작권 보호기술도 함께 공급된다. 특히 저작권 보호 기술인 ‘음원DNA 필터링 기술’은 저작물의 합법적 유통을 지원하며 비용절감을 위한 시스템 설계까지 종합적인 컨설팅을 겸하고 있어 업체가 필요로 하는 고정비용 절감 및 서비스품질 개선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들의 목표가 비용절감으로 바뀐 만큼 새로운 솔루션 도입과 적용으로 고객사의 고정비용과 비효율적인 지출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CDN의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