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발행하는 산금채가 일부 전일보다 33bp 급락한 수준에서 발행됐을 뿐 일반 시중은행이 발행한 은행채를 아직 거래가 되지 않고 있다.
팔자도 사자도 추이를 더 지켜보겠다며 관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오전장 후반까지 3년만기 산금채는 전일 민평보다 0.33%포인트 낮은 6.58%에 1800억원어치가 발행됐다. 1년만기 산금채도 전일 민평대비 0.30%포인트 낮은 금리로 200억원어치가 발행됐다.
증권사의 한 관계자는 "산금채가 일부 낮은 금리로 발행됐을 뿐 아직 다른 일반은행 발행 은행채는 사자와 팔자가 나타나지 않는 눈치보기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면서 "한국은행이 실제로 액션에 들어가야 시장이 움직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