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뉴인텍과 전자공시에 따르면 장기수 대표이사는 뉴인텍 지분 28만3000주를 장내에서 추가매입했다.
이에 따라 장 대표의 뉴인텍 지분율은 기존 19.2%에서 20.34%로 1.14% 늘어나게 됐다.
이와관련, 장 대표는 "최근 주가가 많이 빠져 최대주주가 주가방어 차원에서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사주를 추가로 매수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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