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전산센터는 앞으로 20년간 비즈니스 수요증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신 쿨링시스템, 첨단 전력감시시스템 등 글로벌 수준의 친환경 그린데이터 센터기술을 채택하여 전력소모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 하게 된다.
리모델링방식의 전산센터 준공으로 획기적인 비용절감과 함께 공사기간을 대폭 단축했다. 오는 2010년 2월 오픈 예정인 차세대시스템의 효율적인 추진 및 지속적인 IT인프라 증가에 대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KB금융지주는 계열사의 IT시스템을 통합 수용함으로써 KB금융그룹의 모든 IT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게 됐다고도 설명했다.
이날 강정원 은행장은 기념사를 통해 "여의도 전산센터는 최신의 IT인프라와 첨단기술로 KB금융그룹의 IT를 지원하는 심장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