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 일각에서는 대동금속의 소액주주비율이 낮아 주식분산기준미달에 해당해 무장증자를 검토중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대동금속 주가는 지난 23~24일 이틀간 25% 가까이 급락세를 기록한 바 있으며 27일 오전 11시 6분 현재 전일대비 0.79포인트 하락하며 약세 흐름을 사흘째 이어가고 있다.
대동금속 관계자는 "지난해 기준으로 주식분산기준 미달에 걸렸지만 지난 4월 4일부로 국민은행 증권대행팀에서 주주명부를 폐쇄하면서 해소됐다"며 "현재는 주식분산 기준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관리대상종목으로도 가지 않았다"며 "주식분산기준 미달 해소가 공시사항이었다면 공시를 했겠지만 관리대상종목으로 가지 않았기 때문에 공시를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대동금속의 최근 반기보고서 상에는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소액주주비율이 10.35%로 적시돼 있다.
최근 사업년도말 현재 소액주주의 소유지분이 20% 미만인 주신분산기준미달이 1년 이내에 해소되지 아니한 경우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