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금년 1월에서 9월까지 유가 폭등과 외국인의 주식 매도로 경상수지 자본수지가 모두 적자에 빠졌지만 외환보유고는 2600억 달러에서 2400억 달러로 약 8% 감소하는 데 그쳤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4/4분기부터 경상수지가 흑자로 돌아서면 외환 상황은 훨씬 호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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