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국 대우증권 투자정보파트장은 이와 관련, "0.25~0.5%p의 인하를 기대했는데 예상치를 뛰어넘었다"며 "일단 주식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안 파트장은 다만 "이것 하나만을 갖고 시장을 예측하기 보단 거래세 인하 등의 추가대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주식시장에선 코스피지수가 혼조세를 보이다 금리인하 발표직후 27포인트 급반등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9시 4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대비 18포인트 오른 957선을 기록중이다.
채권시장도 임시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으로 강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고 3년 금리는 45bp 이상 급락하고 국채선물은 134틱 급등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