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팀장은 "종목으로는 삼성물산, 한화,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전기, 현대차,POSCO 정도로 압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일 만약 이러한 종목 움직임이 좋다면 편입 종목을 추가로 늘리는 전략이 필요하고, 수익률이 나쁘다면 일단 보류한 후 오는 29일에 추가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권한다"고 덧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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