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롯데그룹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달 24일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막내딸인 신유미씨는 장내에서 롯데쇼핑 지분 1690주를 사들였다.
또 신유미씨의 엄마인 서미경씨도 장내에서 롯데쇼핑 주식 3270주를 매입했다.
유미씨는 신 회장이 미스롯데 출신인 서미경씨와 결혼후 낳은 자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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