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영 솔로몬증권 애널리스트는 27일 빙그레에 대해서 "커버리지를 개시하면서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제시한다"면서 "수익성과 재무구조 그리고 주주중시정책을 모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조 애널리스트는 "제품가격 인상과 원재료가격 하향안정화 추세가 맞물려 수익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경쟁사 대비 고수익 제품의 비중이 높고 주요 원재료인 원유의 수급인 안정적이며 수입재료비중이 6%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대규모 투자계획이 없어 순현금은 올해 814억원에서 내년 1151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라며 "배당성향 25% 수준을 유지하는 우호적인 주주이익환원정책 또한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