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애널리스트는 이어 "신규 비즈니스 모델도입에 따른 영업부진과 환율상승으로 인한 마진하락 요인이 존재할 것을 감안해 올해 매출액을 5703억원, 영업이익을 618억원으로 각각 2.2%, 24%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영업부진에 따른 매출액 증가율 둔화와 환율 상승 및 코-프로모션 도입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인해 실적을 하향조정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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