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 25일 경기도 남양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총 299팀이 참가해 지난 7월부터 이달까지 약 넉 달 동안 예선 경기와 본선 경기가 진행했따.
이 날 결승 대회는 최종 결승에 진출한 지역별 8개의 최강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최종 결승에 진출한 8개 팀은 양주 유나이티드, 우니도스 축구클럽, 수원사랑FC, 안양 헤르메스, AT 유나이티드, FC 리버스, ALVIN FC, 새마을 FC 로 경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기아차는 이번 대회의 우승팀에 1000만원, 2위팀에 500만원, 3위팀에 300만원, 4위팀에 100만원 등 총 19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기아차는 대회 시작에 앞서 참가팀들과 함께 마련한 기금 1000만원을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우리 나라 축구 꿈나무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