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 www.wooribank.com)은 임원급여 10% 반납 및 점포 통폐합 등 긴축경영, 중소기업 및 서민금융 지원 확대, 자산매각 등 유동성 추가 확보 등을 통해 강도 높은 자구노력 추진에 나섰다.
우리은행 이종휘 행장은 “국민의 힘으로 재기한 우리은행이 선도적으로 금융위기를 타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때”라며 “10년 전 위기극복 경험을 되살려 금융위기를 바라보는 국민의 우려를 씻어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우리은행의 자구노력 방안.
1. 긴축경영 추진
ㅇ 임원 10%, 본부장급 5% 수준 급여 반납
ㅇ 통제 가능한 비용 10% 수준 절감
ㅇ 저수익․저성장 점포 및 자동화점 통폐합
2. 중소기업 지원 확대
ㅇ 연말 만기도래 중소기업대출 연장 및 분할 상환 유예 및 ′09년 6월까지 만기도래 대출 연장 방안 적극 강구
ㅇ 대기업 협력업체에 대한 은행과 대기업 공동 지원프로그램 마련
ㅇ 미래성장산업 부문 신규 지원 확대
ㅇ 중소기업 지원 위한 특별조직 신설
3. 서민금융 체계적 지원
ㅇ 각종 원가절감 노력을 통한 금리 부담 완화
ㅇ 주택담보대출 만기연장 및 분할상환 유예
4. 유동성 추가 확보
ㅇ 무수익․저수익자산 매각
ㅇ 예대비율 개선 위한 상품 개발
ㅇ 해외Corres은행과 협력 및 IR 활동 강화
5. 사회공헌활동 강화
ㅇ 어려울 때일수록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중요
ㅇ 다양한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