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9시 47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세실 관계자는 1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올 4/4분기 매출이 100억원 이상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잠정집계중인 3/4분기 매출 또한 전년동기비 2배 수준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지난해 3/4분기 매출규모는 16.8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세실은 지난해 매출 135억원, 순익 49억원 중 4/4분기에만 78억원, 46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4Q에 매출이 집중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사업 특성상 4/4분기에 연간 매출의 60% 이상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며 "특히 작년 1억원 남짓에 불과하는 수출이 10억원을 넘기면서 이익구조 개선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세실은 올해 반기 매출규모가 54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회사측은 올해 매출 180억원, 순익 80억원 수준의 실적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