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선물 12월물은 원빅(100틱)이나 급등하고 있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로 환산하면 0.33%포인트가 급락한 것이다.
채권시장이 이처럼 랠리를 펼치고 있는 건 이성태 한은총재가 기자회견에서 추가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놓았고 원/달러 환율도 상승폭을 급격히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성태 한은총재는 "금리변동이 한번만 있는 것은 아니다"고 밝혀 추가인하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