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김 부회장 외에도, 양승석 다이모스 사장을 글로비스 사장으로, 김치웅 글로비스 사장을 위아 사장으로 각각 이동시켰다.
현대차는 "이번 인사는 자동차 전문그룹 운영의 핵심 부문인 주요 부품업체 육성을 위해 그룹의 전문 경영인을 전진 배치하여 부품부문의 품질수준과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극대화함으로써 완성차의 품질을 세계 초일류 수준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포석"이라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부품부문의 글로벌 경영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기초부품에서 완성차까지 최고의 품질수준을 확보하여 확실한 글로벌 경쟁력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현대자동차㈜ 김용문 부회장 → 다이모스㈜ 부회장
▶ 다이모스㈜ 양승석 사 장 → 글로비스㈜ 사장
▶ 글로비스㈜ 김치웅 사 장 → 위아㈜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