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훈 금융위 대변인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내일 오전 7시30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이 부위원장 주재로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 대변인은 "간혹 금융회사의 애널리스트 보고서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금융시장에도 영향을 주는 일이 있다"며 "금융 애널리스트들이 우리 금융경제 상황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와 같은 금융상황에서 조그마한 정보가 시장의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는 상황에서 금융정책 고위당국자가 영향력있는 국내외 애널리스트들과 직접 대화하고 필요하면 중요한 시장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만들때 현실을 반영한 보고서가 나올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접촉중이지만 10여명의 애널리스트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또는 최근에도 일부 외신에서 잘못된 정보를 갖고 한국 경제에 대해 보도하는 경우가 있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