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기획재정부 강만수 장관은 우리의 부동산 담보비율 규제로 이로인한 실물위기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6일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강만수 장관은 한나라당 나성린 의원의 주택담보대출 우려에 대해 "주택담보 대출이 부동산 가격 급락으로 번질 수 있긴 하지만 미국은 담보가 90% 가량이지만 우리는 규제로 인해 40~50% 가량"이라며 "이로 인해 주택담보 대출로 인해 실물위기로 번질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주택담보 대출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나 부동산 투기도 사실상 부동산 대출 규제로 인해 투기 꺾였다고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