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91일물 CD금리는 전일대비 0.03%포인트 상승한 5.91%에 고시됐다. 이는 지난 2001년 4월 30일(5.92%) 이후 7년 5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이다.
CD금리는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24일까지 40여일간 5.79%를 유지한 이후 연일 상승폭을 더해 7영업일간 0.12%포인트나 상승했다.
고시된 CD금리는 6%에 못미치나 실제로 발행된 CD금리는 6.30%를 넘고 있어 향후 CD금리 상승은 불가피할 것으로 시장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날 신한은행이 발행한 109일물 CD는 6.40%, 국민은행이 발행한 4개월 만기 CD는 6.52%에 체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