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위한 실사 기간은 당초 이날 마감이었으나, 인수 후보기업들이 현장실사 등에 시간이 좀더 소요돼 산업은행측에 연장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인수 후보기업들이 현장 실사 등에 시간이 좀더 필요해 실사 기간 연장을 산업은행에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우조선해양은 오는 13일 본 입찰을 실시, 정밀 심사를 거쳐 본 입찰 이후 2주 내에는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