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 대회의실에서 금발심 첫 회의를 열고 ▶최근 금융시장 동향 및 전망 ▶최근 미국발 금융위기의 한국 금융정책상 함의(복합금융그룹 및 IB육성을 중심으로) ▶산업은행 민영화 및 한국개발펀드 설립 방안 등 세가지 주제를 갖고 논의를 벌인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은행주식 보유규제 합리화, 금융지주회사 제도 개선 등 금융규제 개혁, 산업은행 민영화 등 우리 금융산업의 미래를 위한 주요 정책들이 추진되고 있음을 감안,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도록 금융실무, 하계, 언론계, 법조계 등의 금융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금발심 회의엔 60여명의 민간위원, 10명의 당연직 위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에 이어 금발심 위원장으로 위촉된 이지순 서울대 교수의 진행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