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디엠피(대표 박창식)는 자사의 LED조명 '엑스레즈' 3개 제품이 국내최초로 미국 UL(UnderWriters Laboratories)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대진디엠피는 최근 UL제품 안정성 테스트 승인에 이어 최종승인단계인 IPI((Initial Production Inspection)에 무사히 통과함으로써 UL승인에 따른 모든 절차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제품의 안정성 테스트는 원텍과 대만의 UL LAB이 담당했으며, IPI는 UL Korea가 진행했다.
대진피엠피에 따르면 UL인증은 세계 최대 안전표준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사의 머릿 글자를 딴 것으로 미국의 전기안전시험인증 중 가장 높은 권위를 자랑한다.
이번 대진디엠피의 UL인증절차는 국내 LED조명군으로는 처음으로 실시돼 기존보다 엄격한 테스트와 까다로운 심사속에서 이뤄졌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대진피엠피는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미국 및 유럽 선진시장 중심의 수출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박창식 대진디엠피 대표는 UL인증획득과 관련 "LED조명으로는 국내최초 엑스레즈가 세계최대의 안전표준 인증인 UL인증을 획득해 기쁘다" 며 "이번 UL인증 확보를 계기로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 개척에 공격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해외 LED조명시장내 점유율을 확대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진디엠피는 이달 27일부터 홍콩에서 개최되는 '홍콩 라이팅페어' 에 참가해 엑스레즈 신제품 소개를 통한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