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후 13시 47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6일 토필드 관계자는 "차세대 PVR은 연구개발 과정을 마치고 최종 테스트 과정을 진행 중"이라며 "모든 기능의 점검은 완료됐으며 최종 버그 수정작업을 거쳐 올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신제품과 관련 "이번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제품 설명은 보안 유지상 어렵다"며 "현존하는 제품에 비해 디자인, 기능, 네트워크 등 여러 면을 한층 더 강화시켜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실적전망과 관련,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시장의 위축과 서유럽 국가들의 대량 실업위기 봉착 등으로 시장상황은 좋지 않다"면서도 "4/4분기는 유럽 소비자들의 유동성이 가장 풍부한 시기며 연매출의 절반을 차지 할 정도로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에 따른 실적호조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고환율과 관련 "헤지 차원에서 손실폭이 커질수도 있지만 키코로 인한 손해와는 차원이 다르다"며 "환율상승은 회사의 영업외 이익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